'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떨어져 사는 딸 '얼마나 애틋하면 "발톱관리 끝났습니당" by 김수현 기자 2022-12-11 17:31:1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딸과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11일 유깻잎은 "발톱 관리 끝났습니당. 고갱니임~"이라고 했다. 유깻잎은 딸 솔잎이의 발톱을 직접 다듬어두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Advertisement한편 유깻잎은 전남편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깻잎은 중학교 동창과 공개 열애 중임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