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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2년 동안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CU의 냉장 안주 매출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여왔다. CU에 따르면 냉장 안주 매출 신장률은 2019년 15.7%, 2020년 17.6%, 2021년 19.5%로 최근 3년간 계속해서 두 자릿수의 증가 수치를 기록했으며, 올해(1~11월) 역시 13.6%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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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CU는 우선 집에서 간편하게 신선한 회를 즐길 수 있도록 소포장 숙성회 세트 3종(광어회, 연어회, 문어회)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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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안주로 제격인 홍합가리비탕(9900원)은 제철을 맞은 마산 홍합과 가리비를 푸짐하게 담고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하게 끓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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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바비큐 저크 윙(8900원)과 바비큐 소이 봉(8900원), 국내산 등뼈를 사용한 뼈찜 2종(간장맛, 매운맛 / 각 1만2900원)도 선보인다.
이용구 BGF리테일 HMR팀 MD는 "집에서 연말 홈파티를 준비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갖춘 안주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CU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고객들의 니즈를 겨냥하는 차별화된 안주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