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오윤아가 티아라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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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윤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지연아~ 결혼 축하해!! 너무 예쁘다 !! 역시 행운의 남자 재균이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신부 대기실에 찾아 지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친자매 케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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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오윤아는 여전히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공부의 신' 조합 너무 좋아요", "두분 다 아름다우세요"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연은 지난 10일 프로 야구 KT wiz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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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오윤아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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