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의 연말 분위기를 전했다.
지난 10일 신주아는 "12월인데도 33도 더워요"라는 글과 함께 저택에서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주아가 한 태국의 식당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식당 건물 주변에는 눈사람, 전구를 두른 트리 등의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신주아는 "태국도 연말 분위기"라며 더운 나라에 맞는 연말 느낌을 전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현재 방콕에 거주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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