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의 6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채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최고의 선물~ 생일 축하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파티 중이다.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함께 초를 불고 있는 엄마와 아들. 똑 닮은 표정의 모자의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했다. 이어 아들은 캐릭터 케이크가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채림은 "사랑하는 나의 아들 민우야, 생일 많이 많이 축하해.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고맙고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갖고 열심히 해 주어서 기특하다"면서 "민우의 생일은 항상 행복하고 따뜻하길 기도할게"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이 담긴 편지를 썼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홀로 아들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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