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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드라이빙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서비스 브랜딩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즐거움까지 제공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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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정보 및 영상은 BMW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BMW코리아 공식 소셜 채널, BMW밴티지 및 BMW플러스와 같은 BMW 전용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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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는 장기 보유 고객을 위한 구독형 차량 관리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를 선보였다. 각종 모빌리티 서비스(무상견인/대차/픽업 앤 딜리버리)와 함께 긴급 사고 시에도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사고차 케어 프로그램과 무상점검 캠페인 '닥터 BMW 위크', 정품 액세서리나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빌드 유어 드라이브 페스타'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