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겸 작가 서정희가 3대 모녀 여행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12일 서정희는 "#걸어서환장속으로 #대만 #Taiwan 동주가 찍어주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만의 한 골목 길에서 딸 서동주가 찍어준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서정희는 신난 듯 가벼운 발걸음으로 뒷모습만 나왔지만 행복해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판정을 받고 가슴 전 부위를 절개하는 수술을 받았다. 최근 항암치료를 마친 서정희는 가슴 재건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