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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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채림은 "나의 최고의 선물~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채림은 아들과 나란히 앉아 생일케이크 촛불을 부는가 하면, 함께 떠난 여행에서 둘만의 추억을 남기고 있다. 채림은 "바람이 불고 좀 추우면 어때~ 우리가 즐거우면 된 거지"라며 행복감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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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채림의 전 남편 중국 배우 가오쯔치도 최근 SNS를 통해 "리우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4년 가오쯔치와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화장품 CEO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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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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