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무열이 '하이쿠키'에 합류한다.
연예계 관계자는 12일 스포츠조선에 "김무열이 새 드라마 '하이쿠키'(강한 극본)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하이쿠키'는 꿈을 이뤄주는, 위험한 수제 쿠키가 엘리트 고등학교를 집어삼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늪에 빠진 동생을 건지러 직접 늪에 들어가야만 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무열은 결과를 위해서는 합법, 편법, 불법 모두와 손잡는 음지 최고의 입시 컨설턴트 유성필로 분한다. 유성필은 학생들이 원하는 꿈을 반드시 이뤄준다는 컨설턴트. 베일에 싸였던 그가 정한 고등학교에 입성, 음지에서 양지의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진짜 속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 인물이다.
김무열은 최근 '스위트홈2'를 촬영 중인 상황. 또한 '정직한 후보' 시리즈를 통해서 코믹한 연기에서도 시청자들을 만나온 바 있다. 또한 차기작으로는 '트롤리'에 영화 '범죄도시4'까지 장르를 넘나들고 선악을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라 '하이쿠키'를 통해서는 베일에 싸인 입시 컨설턴트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하게 될지도 관심이 이어진다.
'하이쿠키'는 남지현이 원톱으로 출격하며, 정다빈과 최현욱이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또 '하이쿠키'는 소재의 특성상, OTT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