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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이달부터 롯데제과와 크린토피아 등과 손잡고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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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3년 1월 6일까지 전국 약 2850개의 크린토피아 오프라인 매장에 붙어있는 포스터의 QR 코드나 크린토피아 고객이 받은 문자메시지(LMS)를 통해 케이뱅크에 새로 가입해 계좌를 개설하면 크린토피아 1만원 세탁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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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주적금 with 교촌치킨은 최대 연 7%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카카오뱅크 26주적금에 교촌치킨 포인트 및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가입 즉시 교촌치킨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포인트를, 5주차와 9주차 등에는 사이드 메뉴 50%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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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중은행들도 유통·패션업체와 협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편의점 내에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가 하면, 젊은 층을 겨냥한 이색 점포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우리은행은 지난 9월 무신사와 협업으로 '원 레코드'를 신설했다. 이 점포에서는 금융서비스 이용은 물론 LP를 청취할 수도 있고 ATM 형태의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