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선호가 첫 팬미팅 후 소감을 전했다.
12일 김선호는 첫 오프라인 팬미팅 '하나, 둘, 셋, 스마일' 후 "덕분에 행복했어요. 소중한 시간 평생 잘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김선호는 자석을 가득채운 팬들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와 하트 포즈를 취한 김선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선호는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팬미팅 '하나, 둘, 셋, 스마일'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김선호의 데뷔 첫 팬미팅이며 수익금은 기부 예정이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사생활 논란 이후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했다. 지난 7월 개막한 연극 '터칭 더 보이드' 무대에도 올랐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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