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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자석을 가득채운 팬들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와 하트 포즈를 취한 김선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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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호는 지난해 사생활 논란 이후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했다. 지난 7월 개막한 연극 '터칭 더 보이드' 무대에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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