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11기 솔로남녀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이중 한 솔로남은 데이트 도중, "그럼 우리 최종 선택을 하면 그날부터 1일인 건가?"라고 물어 솔로녀를 '심쿵'하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MC 송해나는 "뭐야! 설레게!"라며 '입틀막' 한다.
Advertisement
또한 이 솔로녀는 "내가 원하는 게 뭔지 몰랐는데, 보면서 느끼고 있다. 내가 원하는 사람"이라며 "시간 나면 (솔로남의) 방으로 달려가겠다"고 거침없이 고백한다. 두 사람의 '확신의 핑크빛'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난 저런 걸 보질 못했어. 대단한 거야"라고 극찬한다. 과연 11기의 최종 선택에서 거의 '확정 커플'인 이 솔로남녀를 비롯해 몇 쌍이 탄생할 것인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