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강경준이 CEO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1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는 강경준이 줄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강경준은 한 화로구이 맛집에서 웨이팅을 하며 제주 살이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제주도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건 본업 연기가 아니다. 다른 것들을 하고 있다. 건설업, 숙박업을 하고 있고 요식업은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입짧은햇님은 이에 "회사를 갖고 계셨나. 대표님이셨다. 이런 분을 줄 세웠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한술 더 떠 "한국의 트럼프라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 아까 소고기 사준다고 했나 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경준은 "아니다"라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한편 강경준은 지난 2018년 장신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