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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후속편인 '지붕뚫고 하이킥'은 쉴 새 없이 웃음을 유발하는 코미디와 과몰입 유발하는 멜로라인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어 신세경, 황정음, 유인나, 이광수, 윤시윤 등 당시 신인들의 등용문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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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은 최근 유튜브 채널 '오분순삭'을 통해 재편집한 버전으로 공개된 후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이순재는 "'지붕킥' 덕분에 해외 팬과 어린이 팬이 생겼다"라고 밝힌다. 그러면서 그는 지난 시즌인 '거침없이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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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유행어 '빵꾸똥꾸'를 만든 장본인이자 미워할 수 없는 해리 캐릭터로 눈도장을 받은 진지희는 "'지붕뚫고 하이킥' 출연 후 수많은 광고가 들어왔었다. 학교 선후배들이 나를 알아봤다"라며 넘사벽 인기를 소환한다. 이어 진지희는 '빵꾸똥꾸' 때문에 뉴스까지 진출했다고 전해 그 내막을 궁금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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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 유세윤 MC들이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