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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치 감독은 "우리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훌륭한 팀인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앞뒀다. 그들은 동기부여가 높지만 압박감도 크로아티아보다 높을 것이다. 아르헨티나는 우리보다 많은 지지를 받는다. 우리에게 핸디캡이지만 아르헨티나 입장에서는 더 큰 압박이다"라고 현재 상태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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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에서 일본, 8강에서 브라질을 차례로 제압했다. 강력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4강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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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코파아메리카, 챔피언스리그, 프리메라리가 등 축구계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트로피를 수집했다. 오직 월드컵만 없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외에도 세계적으로 팬을 거느렸다. 전 세계의 팬들이 메시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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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는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에서 아르헨티나를 3대0으로 완파한 좋은 기억이 있다. 크로아티아는 4강에서 잉글랜드까지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프랑스를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지만 엄청난 성과였다. 크로아티아는 두 대회 연속 4강이라는 대단한 업적을 이미 이루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