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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성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진이 머리를 깎는 장면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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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본 팬들은 "진 너무 씩씩해보여" "두상도 예술이야. 어쩜 저리 예쁘게 생겼을까" "건강히 잘 다녀와야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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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현장을 찾아 맏형인 진을 배웅했으나,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외부 인사 등은 없었으며 사전에 소속사인 하이브에서도 철저히 팬들의 배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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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향후 해당 신병교육대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는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1992년생 진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이 오는 2025년에 재개되길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