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귀여운 제니, 지성미 뿜뿜 제니, 무대 뒤 '깨발랄' 제니. 당신의 픽(pick)은?
Advertisement
유럽 투어 중인 제니의 '3단 변신 콤보' 사진 등 다양한 근황이 화제다.
이중 스페인에서 찍은 사진에서 웨이브 진 긴 머리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Advertisement
이른바 3단 변신 사진으로, '뽀글뽀글 행복행복 젠득이'라는 설명과 함께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3장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앞서 런던에선 서점에 들러 독서 삼매경에 빠진 모습.
Advertisement
또 바르셀로나 무대 뒤에선 'Spicy 짜파게티 in 바르셀로나'라는 설명과 함께 귀욤귀욤한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 5일 바르셀로나에서 월드 투어를 개최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