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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홀가분하다. '연매살'을 빛낸 매쏘드 엔터 직원들과 17명의 에피소드 주인공들, 그리고 재미있고 색다른 드라마를 만들어 준 감독님 작가님과 스태프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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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크는 박민영의 전 남자친구인 재력가 강 모씨와 연관됐다는 의혹에 휘말려 경찰 압수수색을 받았고, 국세청에서도 조사에 착수할 전망이다. 또 18년간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했던 이승기가 음원 수익을 전혀 받지 못했다며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냈고, 이 과정에서 후크 권진영 대표로부터 가스라이팅과 폭언 등의 갑질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런 여파로 윤여정 또한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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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은 나영석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가제)'로 시청자와 만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