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홍은희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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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홍은희는 "밖이 겨울왕국이네요. 이럴 때 집이 최고~~ 집에 얼른 들어가세요~~~ 아쉬운 1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따뜻한 집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뒤로 트리가 장식 돼 있어 연말 분위기를 실감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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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기준 43세인 그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어려지는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배우 박솔미와 전혜빈은 "너무 오랜만이야", "겨울 공주 같네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홍은희는 11세 연상 배우 유준상과 2003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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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홍은희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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