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미나가 친정 어머니와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4일 미나는 친정 엄마와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엄마랑 집에서 건강프로 촬영중"이라는 미나는 "잠깐 촬영팀분들 식사하러 가시고 휴식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맛있는 집밥이 가득한 식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나와 친정 엄마의 모습이다.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특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미나의 친정 엄마는 딸과 자매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미나는 아이돌 출신 류필립과 2018년 17살 나이차를 딛고 결혼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