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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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승연은 "눈이 왕창 오는 온세상에 하얀날"이라고 했다.
이어 "아람양 패딩 사러 쇼핑 나가유. 밥 다들 든든히 드셨쥬? 반찬특집 주간에 다 구비하시구 씬나게 택배뜯으면서~~! 반찬 쟁이자구요~~~^^! 저도 금방 엄마모드 하구 올게유~~!"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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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은 "넘 춥다 #간장계란밥에 게장 올려 김 싸먹고 고기 딱 궈 먹으면 그곳이 한식당 꺄아아아"이라 마무리 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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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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