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1기 순자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순자는 영숙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내 영숙이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나는 솔로' 방송 후에도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 훈훈함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순자는 밝은 모습이 담긴 일상 사진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비타민 같은 매력과 웃는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순자는 SBS PLUS·ENA PLAY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11기 출연자로, 영철과 최종 커플이 됐지만 방송 후 결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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