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편 '아바타'의 오프닝 스코어 20만 5303명을 훌쩍 넘어선 기록으로, 올겨울 최고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특히 전편이 2009년 개봉 당시 외화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 총 133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의 흥행 스코어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