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서현진, 육아 서적 "백날 읽으면 뭐하냐" 씁쓸한 아나운서맘 by 김수현 기자 2022-12-15 10:48: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육아 서적으로 공부했다. Advertisement15일 서현진은 "백날 읽으면 뭐하냐"라며 자조했다. 서현진은 아들을 키우면서 읽는 육아서적을 실천하지 못해 씁쓸해 해 공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