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육아 서적으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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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현진은 "백날 읽으면 뭐하냐"라며 자조했다.
서현진은 아들을 키우면서 읽는 육아서적을 실천하지 못해 씁쓸해 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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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진은 200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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