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눈을 보러 나섰다 .
15일 강후정은 "스스로 만든 눈사람"이라면서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하나 더 만들 때까지 집 안들어간다고... 아들.. 엄마 춥다"라고 했다.
현재 홍콩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는 강수정은 천방지축 해맑은 아들을 보며 한탄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홍콩 부촌 리펄스베이에 거주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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