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독감에 걸린 근황을 공개했다.
서동주는 15일 "독감을 호되게 앓았더니 살 빠졌어요. 코로나 걸렸을 때보다 더 심한 이번 독감 미워. 식욕 감퇴 효과는 고마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감을 호되게 앓았다는 서동주는 한층 더 늘씬해진 몸매와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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