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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18년 지기 친구와 호캉스를 떠나기 위해 함께 차에 올랐다. 소유는 친구가 JTBC '최강야구' PD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하며 "1년 동안 고생한 친구를 위해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가격은 소소하지 않다"고 작은 목소리로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서울에서 호캉스는 저도 처음이다"라며 기대감을 보였고, 친구 역시 "우리 둘이 호캉스를 하는 것도 처음"이라며 웃었다. 소유는 "호텔 도착하자마자 즐길 수 있는 건 다 즐겨야 한다. 뽕을 빼야 한다. 술 무제한 타임도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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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너무 아팠다. 담이 세게 왔나 보다 싶었는데 일어나려고 했더니 몸이 안 움직였다. 엑스레이 찍을 때 수치스러웠다. 속옷 착용을 아예 안 해서 모자를 위에 올려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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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