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족과 떠난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서효림은 15일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 조이랑 함께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 당연히 정상까지 못갈거라고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한번도 쉬지 않고, 힘들다고 하지 않고 정상까지 혼자 걸어가면서 해피한 너의 모습이 참 대견해. 30개월의 아가인데…넌 참 멋지다. 이렇게 늘 건강하게 용기있게 모든 삶을 헤쳐나아가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트래킹 중인 서효림과 남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효림의 딸은 씩씩하게 높은 곳까지 걸어올라가는 모습으로 대견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