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족과 떠난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15일 "꼭 해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 조이랑 함께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 당연히 정상까지 못갈거라고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한번도 쉬지 않고, 힘들다고 하지 않고 정상까지 혼자 걸어가면서 해피한 너의 모습이 참 대견해. 30개월의 아가인데…넌 참 멋지다. 이렇게 늘 건강하게 용기있게 모든 삶을 헤쳐나아가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에서 트래킹 중인 서효림과 남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효림의 딸은 씩씩하게 높은 곳까지 걸어올라가는 모습으로 대견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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