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둘째 아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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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5일 "눈이 오면 집 앞에서 난.. 신나게 썰매를 끌고 달린다. 춥지 않고 덥다. 정우 웃음소리에 힐링. 힘들지만 행복하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신영의 아들은 모자와 장갑, 패딩으로 무장을 하고 집 밖으로 나선 모습. 소복이 쌓인 눈을 밟으며 귀여운 발자국을 남기는 모습과 엄마가 끌어주는 썰매를 타며 행복해하는 표정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강경준은 제주도에서 건설업과 숙박업, 요식업 등에 종사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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