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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 속 황희찬은 남다른 패션 감각과 우월한 근육질 몸매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수트, 니트 등 다양한 옷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모습. 장꾸매력과 천진난만한 웃음,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까지 마치 실제 모델 같아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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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었던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던 황희찬은 지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소속팀 울버햄튼이 훈련 중인 스페인 마드리드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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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