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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겨울, 제주.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했다. 이효리는 "촬영 없이 완전 여행으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이거는 의미가 있다. 여정을 남겨놔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김태호PD님에게 전화를 해서 찍을 의향이 있으면 찍으라고 했더니 '소규모라도 찍어놓죠'해서 소규모로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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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캐나다로 입양을 20~30마리 보냈다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이에 이효리는 "어떤 나라 길래 이렇게 큰 개들을 많이 입양을 하지? 궁금했다"면서 캐나다로 향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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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