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김지한과 나경복, 쌍포가 활약한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삼성화재를 7연패에 빠뜨렸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는 17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25-18 25-18 24-26 25-16) 승리를 거뒀다.
우리카드는 이날 승리하며 한국전력(6승 8패, 승점19)을 5위로 끌어내리고 4위 자리를 차지했다. 우리카드는 외국인 아가메즈가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김재한-나경복-송희채가 빈 자리를 잘 지켰다.
Advertisement
김지한은 이날 두 팀 합쳐 가장 많은 29점을 올렸고, 나경복도 17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송희채 역시 블로킹 2개를 포함해 12점을 올리며 제몫을 다했다.
Advertisement
우리카드 선수들은 이날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특별 제작된 유니폼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고지인 서울의 정체성을 담는다는 의미에서 등 뒤에 이름 대신 서울의 명소들을 새겼다.
김지한은 남대문, 나경복은 경복궁, 송희채는 봉은사, 황승빈은 서울숲, 오재성은 북악스카이웨이, 김영준은 어린이대공원 등의 이름을 달았다.
장충=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12.18/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