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SF 영화 '아바타: 물의 길'(이하 '아바타2',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개봉 5일 차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완벽하게 제압했다.
'아바타2'가 개봉 5일 차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2'가 18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241만4554명의 관객들을 극장에 불러모았다. 이는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전작 '아바타'(09,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흥행 추이보다 빠른 속도로, 침체를 이루던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전 세계 기대작다운 흥행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영상미와 가족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로 공감을 전하는 '아바타2'는 18일 오전 7시 기준 CGV 골든에그지수 95%,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3,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5 등 높은 수치로 실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증명하며 폭발적인 호평 세례 또한 이어지고 있다.
아름다운 비주얼의 향연을 큰 스크린에서 경험할 것을 당부하는 리뷰들과 함께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메시지까지 담아낸 영화에 극찬이 일었다.
더불어 폭발적인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이 불고 있는 만큼 2022년에 이어 2023년까지 다시 한번 아바타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바타: 물의 길'은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 샐다나, 샘 워싱턴, 시고니 위버, 우나 채플린, 지오바니 리비시, 스티븐 랭, 케이트 윈슬렛, 클리프 커티스, 조엘 무어, CCH 파운더, 맷 제랄드 등이 출연했고 제임스 카메론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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