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 지키기를 자신했다.
나세르 알 켈라피 PSG 회장은 RMC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메시가 PSG에서 너무나 행복해한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메시는 PSG에 잔류하고 싶어한다. 우리는 월드컵이 끝난 후 이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메시는 PSG와 2023년 6월까지 계약한 상태다.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5골-3도움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를 결승까지 올려놓았다. 이에 많은 구단들이 메시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특히 메시의 친정팀인 바르셀로나와 데이비드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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