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강수정이 '바비 인형'을 못 산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18일 "사고 싶어서 한참 들여다 봄…남편의 반대로 못 삼. 이제는 충분히 살 돈이 있는데도 못 사네. 급 딸 갖고 싶다ㅋㅋㅋ포켓몬 대신 마루인형 사고 싶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탐냈던 인형 사진이 담겼다. 추억의 바비 인형을 본 강수정은 남편의 반대로 원하는 인형을 사지 못해 아쉬워하는 모습. 아들 뿐인 강수정은 딸을 갖고 싶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아쉬워했다. 돈이 있어도 못 사는 인형에서 강수정의 아쉬움이 엿보인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하나를 두고 있다. 강수정은 홍콩 부촌인 리펄스베이에 거주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