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타투가 어느 정도길래 '몸이 도화지냐'는 악플까지 받을까. 팔에 있는 저 큰 타투의 의미와 한쪽은 흑백, 한쪽은 컬러로 한 의미는 무엇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가수 백예린이 타투를 지적하는 악플러에게 '간섭 사절'이라는 뜻을 밝혔다.
백예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 큰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 등을 올렸다.
현재 뉴욕에 체류중인 백예린은 오래전 뉴욕에서 머무르면서 수업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냈던 시절을 떠올리며 호텔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올린 것.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몸이 도화지니? 신체발부수지부모"라는 댓글에 백예린은 "도화지든 뭐든 남 일에 간섭 노노"라고 쿨하게 답했다.
앞서 백예린은 보그 코리아와 영상 인터뷰에서 "저에게 타투란 좋아하는 걸 새기는 정도다. 의미 부여를 하지는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편 백예린은 최근 가수 적재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빛'에 피처링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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