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베트남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최근 베트남으로 이사간 근황을 전했다. '한·베 수교 30주년 기념' 교민 송년의 밤에 초대 된 함소원은 "네 이사하고 바쁜 일정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습니다"라고 이야기했아.
이어 "여러분 저 조만간 라방할께요. 베트남 음식먹방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함소원은 2023년을 휴식기로 삼고 쉬기로 했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생에서 이런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면 쉼표입니다. 그렇다고 2023년에 숨만 쉬겠다 그건 아닙니다. 해야할 것들은 계속 해 나갈 것입니다"라며 "마음가짐이 일이 아닌 정말로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해로 정한 것입니다. 이제는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게 만드는데 47년 걸린 것 같습니다"라고 여유로워진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베트남과 방콕으로 여행할 계획도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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