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송가인이 연말 디너쇼를 개최한다.
송가인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영등포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첫 단독 디너쇼 '2022 송가인 연말 디너쇼'를 연다.
송가인이 디너쇼를 개최하는 것은 2019년 '미스트롯' 출연진들과 함께 디너쇼를 가진 후 약 3년 만이며, 단독으로는 처음이다. 티켓은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며, 공연마다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여준 만큼 또 한 번 티켓팅 전쟁이 예상된다.
송가인은 지난 18일 '2022 전국투어 연가'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지난 5월부터 '2022 전국투어 연가'를 통해 다양한 국내 팬들과 만나는가 하면 지난 3일에는 미국 LA에서도 개최해 글로벌 팬들까지 K-트로트로 물들였다.
또한 송가인은 오는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2 송가인 팬미팅-해피 가인 데이' 개최 소식도 전한 바 있다.
송가인 측은 "송가인이 그동안 콘서트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라며 "연이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며 연말에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하다"고 했다.
한편, '2022 송가인 연말 디너쇼'의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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