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가 아들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19일 홍현희는 "볼륨을 높여요 2번째. '안냐하세여 연.준.범 입니다'
라고 한 거 같은데 맞져?? 아 진짜루!!"라고 했다.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는 엄마의 품에 안겨 열심히 옹알이를 하다 방긋 웃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신애라는 "마저마저"라며 이모의 눈으로 공감했고 가수 신지는 "??~예뽀라"라며 준범이를 귀여워 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올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현재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