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은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신임 병원장에 이원일 가톨릭의대 명예교수를 2023년 1월 2일 부로 임명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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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이원일 원장은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여의도성모병원 재활의학과 과장을 거쳐 2019년부터 푸르메재활센터장을 역임했다.
이 원장은 "어린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특화된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쉽고 빠른 예약 시스템 도입으로 어린이와 보호자가 행복한 재활치료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 장애인 정책에도 적극 참여하며 국내 최초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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