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백예린이 타투를 지적하는 악플러를 향해 쿨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백예린은 "호텔에 볼만한 거울이 없어서 이렇게 얼렁뚱땅 찍었는데 그래도 한국에 계신 분들과도 함께 하고 싶었어요. 눈 많이 오던데 눈길 조심하구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이 게시물에 한 악플러는 "몸이 도화지니? 신체발부수지부모다 예린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백예린은 "도화지든 뭐든 남 일에 간섭 노노"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백예린은 보그 코리아와 영상 인터뷰에서 "저에게 타투란 좋아하는 걸 새기는 정도다. 의미 부여를 하지는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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