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매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김연아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디올(DIOR)'의 앰배서더인 그녀와 1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선 공개된 이미지 속 그녀는 존재감이 넘치는 모습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선보였다. 디올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 '디올 프린트(Dior Print)'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오라 넘치는 분위기로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특히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매혹적인 자태의 우아함까지, 이번 디올 프린트 하이주얼리 피스와 오트쿠튀르 드레스를 착용한 그녀의 한층 더 섬세해진 표정과 표현력이 인상적이었다고.
한편 김연아는 지난 10월 5세 연하의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