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김세아가 수준급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고품격 하우스를 공개한다.
오늘(19일) 저녁 7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건강한 집'에는 '국민 차도녀', '팜므파탈'의 아이콘 배우 김세아와 어머니 이백합 여사가 동반 출연한다.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김세아는 연년생인 두 자녀의 나이가 벌써 13세, 12세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올해 76세인 어머니의 전폭적인 도움 덕분에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었다"며 어머니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세아는 "어머니가 왼쪽 무릎, 오른쪽 고관절의 연골이 닳아 심각한 통증으로 고생 중"이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어머니 이백합 여사는 "앉았다 일어서기는 물론, 계단 오르내리기, 한 발짝 내딛는 것조차 힘들어 일주일에 한 번씩 주사 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했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김세아 역시 "학창 시절 리듬체조 선수로 활동할 때 무리하게 관절을 사용해 아침마다 관절 통증과 뻣뻣한 증세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이내 "관절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현재는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며 모녀의 건강관리 방법을 궁금케 했다. 지긋지긋한 관절 통증과 관절염을 극복한 김세아 모녀의 건강관리 비법이 오늘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김세아의 수준급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고품격 하우스도 공개된다. 집의 '하이라이트'이기도 한 메인 거실은 푸르른 마운틴 뷰와 아이보리톤의 인테리어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특히 최근 필라테스 전문가로 변신해 맹활약 중인 김세아는 "건강을 생각해 거실 전체를 운동 공간으로 꾸몄다"며 필라테스 시범부터 어머니의 관절 건강을 위한 맞춤형 수업까지 선보여 전문가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오늘(19일) 저녁 7시에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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