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프랑스의 미래에 관심을 갖고있는 토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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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AC밀란의 수비수 피에르 칼룰루 영입을 노린다. 당장 1월 이적 시장에서 영입에 착수할 예정이다.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선수 보강에 확실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그 중 센터백은 최우선 영입 희망 포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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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인터밀란의 수비수 알레산드로 바스토니, 밀란 슈크리니아르 등과 연계가 됐지만 이 선수들은 토트넘행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리고 새로운 타깃이 칼룰루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토트넘이 칼룰루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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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룰루는 프랑스 출신 23세 수비수로 2020년부터 AC밀란에서 뛰고 있다. 이번 시즌 AC밀란이 치른 21경기 모두에 출전하는 등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미래 프랑스 국가대표팀 수비를 책임질 대형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AC밀란은 칼룰루의 이적료로 4400만파운드(약 700억원)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뉴캐슬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와 영입전을 펼칠 전망. 토트넘은 계약의 일환으로 자펫 탕강가까지 내줄 태세다. AC밀란은 탕강가 카드에 호감을 보이고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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