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키가 아무나 못하는 '완판남' 대열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키가 '나 혼자 산다'에서 선보인 이벤트용 토퍼가 불티나게 팔려, 한때 관련 사이트가 마비되기 까지 한 것. 관련 업체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은 토퍼를 만들긴 처음이에요"라고 행복한 비명을 지르기도.
이 토퍼는 지난 방송에서 키가 엄마를 위해 깜짝 승진 파티를 준비한 장면에 등장했다.
Advertisement
엄마는 가방 선물보다 푸딩에 꽂은 토퍼를 준비해 온 아들의 섬세함에 더 감동했고, 이 장면은 당시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당시 키는 최근 간호과장으로 승진한 엄마를 위해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 엄마가 간호사 인턴일 때부터 기억이 있다는 그는 "나의 멘토이자, 너무 자랑스러운 어머니"라며 존경심을 드러내면서 주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3.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