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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5세. 36년 만에 아르헨티나를 첫 월드컵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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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7개의 발롱도르, 4개의 챔피언스리그, 1개의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했다. 월드컵 우승은 그의 커리어에 화룡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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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우승으로 메시는 명실상부한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로 등극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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