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출산 3개월만에 늘씬한 몸매로 복귀했다.
전혜빈은 20일 한 콘서트를 관람하며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오프숄더 상의에 한줌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플레어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전혜빈은 출산 3개월만에 임신 전 몸매로 완벽하게 복귀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9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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