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지소연이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지소연은 "오랜시간 로망이었던 D라인 그 시간을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서 #만삭사진으로 기록해봅니다. 뽁뽁이를 기다리던 하루의 길이가 어느 날은 엄청 길고 또 어느 날은 순식간에 지나가던 이 시간들이 참 귀하고 소중하네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송재희와 함께 멋진 드레스와 수트를 맞춰 입고 만삭화보를 찍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 특히 만삭의 임산부지만 배만 볼록 나온 날씬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2017년 결혼했다. 지소연, 송재희 부부는 난임을 극복하고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