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10기 옥순과 유현철이 두 자녀를 데리고 여행을 떠났다.
20일 10기 옥순은 "7살 8살한테 혼나는 중"이라며 노래방 마이크를 들고 조명 아래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이어 "시끄러워서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10기 옥순은 앞서 열애중인 유현철과 대부도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7살, 8살 아이들과 함께 한 여행임을 알 수 있어, 두 사람은 자녀들과도 친하게 지내는 분위기다. 이에 재혼 소식이 기대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높다.
앞서 지난 11일 옥순은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통해 "(유) 현철 님과 만나고 있다"며 "저희 많이 응원해 주시고 예쁘게 봐 달라"는 말과 함께 뜨거운 입맞춤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옥순은 H모비스에 근무하며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한 유현철은 피트니스 센터 대표로 8세 딸을 키우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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