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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솔지는 레스토랑 7개를 운영하고 있는 친오빠 허주승의 가게 중 한곳을 방문한다. 솔지를 반갑게 맞이한 오빠는 동생의 입맛에 맞춰 음식을 알아서 준비한다. 또 그가 잠시 테이블에 합류해 밥을 먹을 때는 솔지가 오빠의 머리를 넘겨주고, 입을 닦아주는 등 보통 남매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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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캠핑장에서 맛있는 술과 음식을 즐기며 속마음까지 모두 털어놓는다는 전언. 이런 가운데 솔지가 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아팠을 때의 이야기가 나오자 두 남매 모두 울컥해 쉽게 입을 떼지 못한다고. 힘들게 말문을 연 오빠는 "차라리 내가 대신 아프고 싶었다"며 그 당시 아팠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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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